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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내가 50제 팬텀 수량 없다고 징징거린 후
  • 조회수 :
  • 101
  • 2019.01.27
  • 14:22:15
 2018년 12월 28일...

타카라제 드라군 팬텀 개봉 품을 결제했던 날이다.
해외배송이라 약 2주 정도 뒤에 물건을 받고 좋아했다.
가격도 당시를 생각하면 굉장히 싸게 산 편이"었다."(아직 1달이 지나지도 않았다.)
손오공제 팬텀을 그 당시만 해도 중고나라가 아니면 찾아볼 수도 없었당...
그리고 2019년 1월 9일에 뮤쉐 자게 벽에 팬텀 9매했다고 X칠을 했다.

그런데!!!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손오공제 드래곤 팬텀의 구매 글들과 재고 물량이 인터넷에서 우수수 풀리기 시작했다!!!
거기엔 어째서인지, 파는 곳 마다 전부 드랜져 스파이럴 골드버전의 벌크 제품을 끼워 파는 것이었다!!!(벌크 제품이라 박스+슈터+와인더(ㅈㅅ. 와인더는 있음)+설명서+스티커 씰+스핀 기어 내부 부품인 메탈 웨이트 기어와 메탈 샤프 축과 베어링 모두 미포함 제품.(드랜져 스파이럴의 어택 모드라면 메탈 축이 없어도 배틀은 가능. 메탈 웨이트 기어는 솔직히 너무 가벼워서, 있으나 없으나 크게 차이는 못느끼겠다... 폭전 슛 이전의 차세대 베이고마 시절엔 스핀기어라는 개념조차 없었으니까...))
거기에 가격도 매우 싼 편이다!!!

이 사실은 알고, 나는 여러 복잡한 심경들과 동시에 초조함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리고 갑작스레 물량이 풀린 것에 대한 의구심이 생겨서 얄팍하게나마 조4를 c도하던 중 어느 특정 "갤러리"의 존재를 알게 되고, 거기서 특정 쇼핑몰에서 f시리즈 베이의 많은 물량이 싸게 풀렸다는 글들을 보게 된다.
알고 있던 쇼핑몰인데... 그다지 주시하지 않았던 터라 모르고 지나쳤다...

무론... 그 42에 드래셀 포트리스 빼고 전부 다 품절이라는 구또 알고 이치!

드래셀이 유독 인기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희귀했던 f시리즈이고 가격도 그리 비싼 것도 아닌데 멀쩡하게 남아있어 실소를 자아냈다.(자주 찾아가는 사이트에도 보면... 드래셀 그래비티는 몇 달째 재고가 그대로이고(가격도 만원 이하), 다른 쇼핑몰들도 보면 헤비 메탈 시스템 베이인 드래셀 메탈 쉴드와 가이아 드라군 메탈 스파이크는 유독 가격이 저렴하고 재고도 많다...)
그래서 드래셀 포트리스를 구매하려던 찰나, 잠시 후 그 쇼핑몰 페이지가 최신화가 되더니 가격이 훠얼~씬 더 저렴한 방금 전 까지만 해도 품절이던 손오공제 드래곤 팬텀(+드랜져 스파이럴 골드버전 벌크 품)의 품절 마크가 4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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