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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안녕하세요 여러분 ^^
  • 조회수 :
  • 80
  • 2018.12.11
  • 01:59:53
왠만하면 게시판에 글 남기진 않습니다만... 가끔 여기서 보낸 추억들 회상하며 예전에 저라는 사람이 있었다는걸

기억 해주시는 분들이 있을까 하며 글을 적겠습니다.  활동당시 고등학생 이었는데 어느덧 군대도 전역하고 

예비군도 가고.. 아무튼  사회인이 되었네요. 제가 올린 곡들과 다른 분들에 곡들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나네요 ~

제가 뮤직 쉐이크를 시작한 계기는 사촌형에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나이는 16세? 중학생때 알았네요~ 

사촌형이 엠피쓰리로 내가 만들었다며 곡을 들려줬는데 놀랐습니다. 이게 정말 형이 만든게 맞냐고 물어보니

사이트가 있는데 너도 만들수 있다고..  나중에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잊어먹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문득 컴퓨터로 서핑하고 있는데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뮤직쉐이크라는 말이 .. 생각나자 말자 사이트 접속했었고

한정된 뮤직쉐이크 프로그램 안에서.. 마치 엄청난 작곡가가 된 기분처럼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초반에야 사람도 안오고 댓글이 없었지만 조금씩 하다가 댓글에 조언도 받고 추천도 받으니 기분이 짜릿 하더군요~

뮤직쉐이크에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순간 이었습니다. 친분도 쌓이고 실력도 조금씩 드는 느낌이 들다보니 거의 

매일 밥 먹듯이 했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흐르고 다른일 떄문에 뮤직쉐이크에 소홀히 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다시 뮤직쉐이크를 열심히 했고 어느덧 군대갈 나이가 되었을때  저도 뮤직쉐이크를 오래 즐겼구나.. 새삼 느끼게 되더라구

요 그렇게.. 군대도가고 앞으로 해야할 사회생활을 위해서 완전히 뮤직쉐이크를 손을 떄야 했습니다.

어쩌다 한번 스텔스로 눈팅하고 노래듣고 추억되새김질 하고 ... 무언가에 한가지에 열심히 집중하게 만든게 얼마나 될까하

고 ..이런생각도 합니다. 맘에안드는곡 있으면 지우고 했는데 그 지운노래도 한번씩 듣고싶은데 못듣는게 아쉽다는 생각? 

ㅎㅎ 괜히 지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ㅜㅜ 여튼 잡소리가 되게 길었네요 읽어주신분들꼐 감사드립니다. 

한떄 같이 즐겁게 소통하고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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