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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얼버전 1.2라고도 할수있지만
메인멜로디소제로 통체로 다른걸로 썼기에
다른명칭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건 합작에 들어갈
물건이었지만 그 파트너가 잠적하여 어찌어찌 홀로 해결
굉장히 꽤 고생햇지만 그래도 심벌은 완벽하고 거리가 있어서
만약 언젠가 누가 이곡을 리메이크해준다면 그부분을 많이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교회아줌마들과 한동안 안놀겁니다~
5/30 꽤 자주보게되는 "상식을 깨라."혹은 "하고싶은대로 해라."전 이런류 글들을 볼때마다 짜증이 치밀어오릅니다. 상식이 정립되야 상식을 깨고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소통을 해야 공감을 가지는거 아닌가, 딱히 대단찮은 해결책을 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런 모호한 말로 머리위에 알랑거리려는거보면 정말이지 멍청한 것도 가지각색이구나 싶습니다.
그런 분들 대다수가 본인능력수준조차도 파악못하는 걸보면 이건 미워해야하나 동정해야하나... 영화평론하려면 자신도 영화 잘 만들어야하는 건 아니지만 확실한건 무엇을 주장하려면 상대를 수긍시킬만한 수단을 준비해둬야 한다는 건 변하지 않습니다.
5/31
요세 곡 홍보차원겸 최신곡을 아무거나 짚어듣고 있는데 생각이상으로 좋은곡이 많음에 놀라고 있습니다. 아직도 신선함을 내어줄 수 있다니, 그런분들보면 어쩐지 절로 열심히 응원을 하게됩니다.
6/10
이곡을 포함해서 저는 기성곡을 들은뒤에 뮤쉐에서 재현할수있는 부분을 만들어본뒤에
그것들을 조합해서 하나의 곡을 만들곤 합니다. 이곡을 예로 들면 인트로1파트 30코드와 진행은
터미네이터4엔딩곡에서 따오고 훅에 해당하는 성가대나오는 부분은 아머드코(게임)OST
마칭스네어드럼과 함께 속주하는 부분은 블레이블루(게임) 아라크네캐릭BGM에서 따와서
그런 패턴들을 재배치,조율,연결해서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이 원본에 해당하는 작품은 SF성향이
짙음에도 조합의 결과물은 흡사 세계2차대전의 느낌으로 만들어 진다는게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좀 재미납니다.
어자피 뮤쉐에서 기성곡 하나를 전부
구현하기가 어렵다면 "만들수있는 부분들로만 서로 조합해보면
다소간 편해지고 새로운걸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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