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성
재가 뮤쉐를 시작할때 저에게 데스메탈 장르를 알려준곡
이자 저의 자신감이 들어갔던 마지막곡 같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만들어보니 뜻깊은것 같네요.
즐감 후 즐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