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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16번째 음악
F.O.D.H
드디어....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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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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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수배중인 연쇄살인범이 있었는데 그 살인범이 암살자의 아내를 살인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남편인 암살자는 자신의 정보망을 토대로 연쇄살인범이 숨어있는 곳을 알아내기 시작했고 마침내 유명하 오래된 폐가에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폐가를 찾아갔고 밤 11시쯤 폐가에 도착했는데 역시 소문대로 음산한 폐가였고
마침 비까지 와서 폐가는 더욱 을씨년 스러웠습니다.
암살자는 그 폐가에 들어가 이방 저방을 뒤지면서 살인범이 숨어있는 곳을 찾기 시작했고 12시...1시...종이 울리면서 어느덧 마지막 방을 남겨두고 있었고...
그 방의 문을 열자 자신이 찾던 살인범이
놀란 눈으로 뭐지...?라는 표정을 짓는순간 찾았다....라는 말과 함께 총으로 쏴서 죽이는 그런 스토리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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