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다른 곡
(녹음) 흔적 - fe..[72]
조회수:700 추천수:50
MixDown - Move on[50]
조회수:339 추천수:31
MixDown - M.I.X...[41]
조회수:435 추천수:33
MixDown - ToTheSoun..[106]
조회수:799 추천수:57
  • 총 49 곡
  • 같은 감성 인기 곡
목록보기
(녹음) 빈자리 with YangGi & 라하은 (445)
  • 조회수 : 6437
  • 스크랩 : 51
구매 : MP3 MSW
공유 : 퍼가기 스크랩
추천 한 표 234
쉐이커 :
곡명 : E&Y - 빈자리(feat.라하은)
장르 : 힙합/랩
감성 : 슬퍼/우울해
템포 : 90 Tempo
날짜 : 2010-06-26 00:09:06
사용된 악기 보기 (8)


전부터 생각해오던 차쿤&에네스 - <눈물>의 원곡인 July - My Soul
스타일을 재현해보고싶어서 꾸며본 곡입니다.
컨셉의 테마만 툭 양기한테 던져줬는데 멋진 가사를 뽑아주더군요ㅋ
서로 얼굴도 안보면서 녹음했는데....
고생해서 만든만큼 잘 나온것 같습니다 ^^
많이들 들어주세요~
Have a nice day!


special thanks to 라하은 - 감정 잡느라 고생했어 ㅋㅋ

P.S 뮤쉐로 옮기면 음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MixDown Member>


마리 -  곡 듣기


업빡 - 곡 듣기


리콴 -  곡 듣기


EckO - 곡 듣기


YangGi - 곡 듣기



 


<MixDown 공식카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  

 



작곡 : EckO
작사 : YangGi
노래 : EckO & YangGi(feat.라하은)


EckO)
거짓말이야 아니 난 믿고싶지 않아
말하면서도 지금 너는 눈물 흘리잖아
차라리 그냥 말해 나를 지켜달라고
(죽을때까지만이라도 곁에 있어 달라고)

너의 입에선 차가운 이별을 고해
내 머리속엔 믿지못할 이별의 고뇌
겁내 하지마 내손을 잡아 하고 내밀었던
손을 외면하는 거짓된 속내


YangGi)
를 알고있었어 너의 병에 대해서
따뜻한 미소가 이젠 없다는것을
찰랑거리던 너의 머릿결을 두번다시 볼수 없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보고도 이해가 안가는

왜 착하디 착한 내 사랑을 데려가는지
그렇게도 하늘을 원망해본적이 없다
단한번도 의심한적 없었다 그래
나는 그녀를 그렇게 보내곤 울었다


Hook)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미치도록 보고싶어서 손을 뻗어봤어
하지만 너의 사진은 말없이 웃고있어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하늘도 밉지 어떻게 너를 잊지 믿지 못할만큼
슬픔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


EckO)
흥에 겨워 흥얼 거리던 너의 콧노래
따라 부르면 웃곤했던 너의 그 노랜
귓가에 맴돌고있어 나는 아직도 그때로

돌아가고싶어(하아)하지만 이젠

어떤 슬픈 곡도 비교가 안돼
추억은 추억뿐인데 나는 역시 안돼
반대한 하늘에 사랑은 정반대
관대 못한 슬픔이 나를 내쳤내

작은손으로 내볼을 꼬집어줄때
춥다며 안아달라 애교 부릴때
그럴땐 말없이 들어주던 그대가
나란 사람이라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질때 더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질때 그럴때마다
맞아 나는 오빠밖에 없잖아
라고 오히려 위로하며 나를 걱정해줄때(줄때)


YangGi)
너의 집앞 골목길과 함께 마주보던 그곳과
행복하게만 느껴졌던 우리 꼭잡은 손과
불과 몇일 전 까지만에도 행복할수 있다고
(이겨낼수 있다고) 어떻게든 해보자고 말했던

그때의 그말을 잊었니 아니 지웠니
이렇게 떠나 가버리면 나는 어떡하니
살아도 죽은거 같아서 멍해서
원했던 우리 사랑을 지우지 못했어


Hook)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미치도록 보고싶어서 손을 뻗어봤어
하지만 너의 사진은 말없이 웃고있어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하늘도 밉지 어떻게 너를 잊지 믿지 못할만큼
슬픔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


라하은 나레이션)

...


Hook)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미치도록 보고싶어서 손을 뻗어봤어
하지만 너의 사진은 말없이 웃고있어

저 하늘로) 차라리 나를 데려가줘
저 하늘로) 네가있는 그곳으로
하늘도 밉지 어떻게 너를 잊지 믿지 못할만큼
슬픔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


YangGi)
그래 하늘아 나를 데려가줘
널위해 뭐든지 할수있는 나였는데
이제는 너가 없데 볼수조차 없는데
뭘 위해 살아왔는데
하아...
의미조차 잃어버렸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