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의 자랑 곡
Wild Card[7]
조회수:218 추천수:6
MIA (Roer ver.)[6]
조회수:156 추천수:5
Itsuka[4]
조회수:182 추천수:8
RE:MAKE[4]
조회수:209 추천수:12
  • 총 75 곡
  • 님의 다른 앨범
NEW HUMAN[0]
조회수:462 추천수:0
Roer Special Album[0]
조회수:604 추천수:2
Roer Special Album[0]
조회수:553 추천수:1
Return My Way[0]
조회수:635 추천수:0
  • 총 17 앨범
목록보기
-RUN- (8)
조회수 : 1849   스크랩 : 5
구매 : MP3 MSW
공유 : 퍼가기 스크랩
추천 한 표 20
쉐이커 :
장르 : 락/메탈
감성 : 달려/거칠어
날짜 : 2010-07-04 15:58:03
수록 곡 리스트 (12)

안녕하세요 Roer입니다. 드디어 13집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앨범 소개로


끝내기는 너무 아쉽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합작앨범의 스토리들을~



1 track [Walking To The Sun] 위시님과의 합작


처음에 13집을 기획할때는 쉐이커들과의 합작을 미리 두고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물론 친한 쉐이커들과도 만들었지만 모르시는 분에게도 제안을 해봤죠 그러나 위시님은


처음 계획을 세울때부터 머리속에서 이분과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뛰어난 감수성


에 반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그의 음악이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기에 내곡도


저렇게 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안을 하고 위시님의 승낙 그리고 작업을 했지만


제 곡자랑 타이밍 미스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곡이기도 합니다. 구성면에서는 나름


좋다고 했지만.. 뭐 이제와서 후회는 없습니다.




2 track [Driven] 힐라님과의 합작


이분의 곡을 들을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분이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할 수있지? 하면서 부러워 하던 적도 있었지요. 이번 합작때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곡이었습니


다. 인트로며 전개며 완벽하다고 느꼈죠 그러나 힐라님의 작업미스.. 곡의 절반을 만드셨습니다


ㅠㅠ.. 물론 제가 추가한것도 있지요.. 제역할이 아주 없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3 track [Bright Futuer] 히소카님과 합작


잘 아는 동생사이이며 그의 사상(?)이 매우 마음에 들기에 제안을 했습니다. 물론 벙개캐스팅ㅋㅋ


그의 사상이라고 말하자면 단 한마디 내곡 내가 만들고 내가 자부한다. 이겁니다. 홍보없음 추천


없음 조회수없음의 위엄은 정말.. 그래도 자신은 만족하니 얼마나 보기 좋은 모습일까요. 이번


합작때도 숨겨둔 그 역량을 발휘해주었습니다. 21번코드를 이용하여 캐논멜로디를 내주었기에


제가 아예 캐논멜로디기타를 추가시켜주었지요ㅋㅋ 곡평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4 track [Escape] 네쿠님과의 합작


이분은 합작으로 인해서 친분을 얻은 쉐이커분입니다. 채팅방에서 몇마디 얘기를 주고받다가


제가 네쿠님 신곡을 듣게되고 오 트랜스락도 한번 시도해 보고싶다 라고 해서 제안을 했습니다.


물론 네쿠님도 승낙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갈땐 트랜스로 시작하면서 제가 락멜로디를 추가시


키고 수정과 수정을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물로써 네쿠님의 중독성 쩌는 트랜스에 저의 락멜로디


가 섞이게 된거죠.




5트랙은 스킷 6 track [Heavens Door] 모더니즘님과의 합작


모더니즘님과는 아주 옛날에 한번 친분을 얻게 되었다가 제가 잠수를 오래해서 잊혀졌다가


이번 합작으로 친분을 얻게된 쉐이커분입니다. 친분을 얻게되고나서야 모더니즘님의 곡을


들었을땐 그야말로 경악이었죠 꽉찬 멜로디와 웅장함 형용할 수 없는 느낌 요즘곡들도 최고


입니다. 모더니즘님의 특유의 웅장함이 잘 나타난 곡인데요 위에서 설명했듯이 꽉찬 멜로디를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원래 아주 어두운 분위기의 곡이었는데 바꾸고 또 바꾸다보니 패턴이


한 3번은 바뀐곡이기도 합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7 track [Destination] 뉴패션님과의 합작


저에게 있어 뮤직쉐이크에서 친구랄까요 다른 동갑분들에게도 반말은 안걸지만 이 친구는


저에게 있어 좀 특별합니다. 초창기 제가 뮤직쉐이크를 시작할때부터 어두침침한 락곡들에


맛을 들여 뉴패션님곡을 알게되고 서로 댓글을 주고받다가 친구가 된 스토리가 있지요ㅋㅋ


그리고 모더니즘님같이 잠수의 기간에 따라 점점 사이가 멀어지다가 13집 계획에 이 친구와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만날까 하다가 우연히!! 채팅방에 등장!! 그대로 조인 했죠ㅋㅋ 이 친구가


곡에 수정을 참 않해서ㄱ- 제가 거의 했지만 이 친구가 작업한 솔애와 오르간이 더 주목을


받았습니다.



8 track [Innocent] 뫼날이님과의 합작


이분또한 합작을 통해 새로운 친분을 얻게 된분입니다. 채팅방에서 매일 봤지만


말이 너무 없으셔서 있는지도 모를때가 많았습니다ㅠㅠ 이분의 곡을 들었을때


또다시 트랜스락을 염두에 두었지만 반전!! 뫼날이님이 락을 만드신겁니다!! 게다가 상당히


깨끗한 음질과 전개 제목그대로 순수함 이었습니다. 그 순수함을 잃지 않게끔 신중의 신중을


기한 피아노와 신스를 제가 추가시켰고 그결과 운추곡이 된 곡입니다.




9 track [RUN RUN BEAST]


제 솔로곡입니다. 합작곡을 만들던 어느날 우연히 TV락곡을 듣게 되었고 기타두개의 멜로디가


나뉘는거에 삘이 꽂혀 만들게 된 곡입니다. 제가 3집 활동때는 Last Beast 란 앨범제목으로 곡


인트로부분과 끝나는 부분에 늑대울음 소리를 내서 Roer는 야수다 짐승이다 라는 놀림을 받게


되었습니다ㅋㅋ (아오 DM!) 그래서인지 야수라는 말에 정감이가서 저렇게 지은겁니다.


이곡이 운추되길 빌었지만 안됐던 안좋은 기억도 있는 곡...


P.S DM님 농담이에요 내가 사랑하는거 알죠?ㅋㅋ




10 track [Landing Strip] 네크오션님과의 합작


이분또한 초창기때 친분을 지내던 사이었습니다. 워낙 곡활동이 적은 이유는 이분은 곡을 하나


만드는데 한달 이상 걸리는 순수 노력파 쉐이커이시기 때문입니다. 댓글을 안 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던져보자! 하고 댓글에 제안을 하게되고 네이버 쪽지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곡을


작업했습니다. 거의 완성이라고 제가 생각했을 때 이게뭔일? 1차수정과 2차수정을 하시겠다는


네크로오션님의 노력다운 노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차2차 수정을 다 끝마쳤을 때가 한달


제가 마지막으로 3차수정을 했을 때가 2주정도 소모된 노력의 곡입니다. 현재 평판이 가장


좋은 듯 해서 기뻤습니다^^




11 track [Going Home...] 블랙하트님과의 합작


이분은 친구 뉴패션님보다 더 오래된 친분의 쉐이커분이십니다. 초창기때 최다 트랙의 창시자


이셨죠 (초창기 뮤직쉐이크에선 50트랙이 넘어서 만드시는 쉐이커분이 없었답니다) 그것도


발라드를 위하여 그렇게 만드시는데 평판또한 좋습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모르셔서 그렇지


이분 곡 중 추천하는곡이 뭐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ALL이라고 말할겁니다. 현재 너무 인기가


떨어지셔서 (이분도 히소카의 사상이 생기셨다죠ㅋㅋ) 제가 이분을 알리고자 제안을 했습니다.


물론 발라드 곡이죠 후후




12 track [Tear Of Bird] 히든트랙!!


계획에는 히든트랙을 만들 생각이있었습니다. 근데 소재도 떨어지고 아이디어도 안나고 하다가


우연히 친분을 얻게된 한트라스님의 곡중 Tear of Bird 라는 곡을 듣고 삘이 확 왔죠ㅋ


그대로 한트라스님께 합작을 제의 했지만 한트라스님의 시간관계상 거절을 당했습니다.


(아~아쉬워라) 그래서 저는 이 명곡을 내가 다시 써보자 하면서 어떤 악기를 사용했나 참고하면서


제가 락으로 변질 시킨 곡입니다.



후기


이 앨범의 주요한 목적은 내실력을 인증하는 것 보다 쉐이커분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작업한


앨범입니다. 그리고 그 친분을 오래동안 유지하고 싶어요 쭈욱~



도움을 주신 쉐이커 분들


합작에 도움을 주신 네크로오션님 위시님 힐라님 블랙하트님 뫼날이님 네쿠님 히소카동생


친구 뉴패션 모더니즘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도움이 없었더라면 저 로어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합작을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거절당했던 불손님 한트라스님 그리고 제일 미안한 크리자


리드님(이분을 까먹었어요ㅠㅠ) 다음에는 꼭 합작하도록 해요!!



후기2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만들때 라미아님이 항상 생각났습니다 몇몇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라미아님을 아주 시기합니다ㅋㅋ(부러워서ㅋㅋ) 그래서 이번 앨범에 라미아님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요. 이 얘기를 접고 다른 얘기를 하자면 제가 뉴비일때 라미아님은 누구


말대로 혜성처럼 나타나셨다가 지존의 자리에 군림하게 되었지요 인맥도 상당하구요. 그 누구든


어떤 쉐이커든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위치까지 올라가셨습니다. 그러나 라미아 그대음은? 쉐이커


분들은 왜 라미아 다음의 자리에 라미아 그 위의 자리에 도전하지 않는걸까요 저는 항상 라미아님


의 자리 위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이루어 낼거고요 하하;; 여러분들도 도전하세요


정상보다 더 높은 정상에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