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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 세계일보 (1009) - 인터넷에선 나도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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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16
  • 2007.10.15
  • 10:10:23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510&PCode=0007&DataID=200710091423000077 싸이월드 '뮤직쉐이크' 대표적 초보자도 손쉽게 음악 만들수 있어 7월 오픈이후 3만8000여곡 제작돼 [SW뉴스③]인터넷이 음악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하면서 특별한 기술 없이도 전문가 못지 않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UCC 동영상과 블로그가 붐을 이루면서 네티즌이 감독과 작가로 활동하는 것처럼 음악 분야에서도 이젠 전문 작곡가와 청중의 경계도 사라지고 있는 셈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싸이월드의 ‘뮤직쉐이크’다. ‘누구나 작곡가가 돼 자신만의 곡을 만들 수 있다’는 슬로건에서 출발한 이 서비스는 아무런 음계나 음표 등 음악적인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간편하게 클릭이나 드래그앤드롭(Drag&Drop)을 이용해 유명 가수 곡 못지 않은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뮤직쉐이크’는 기타와 베이스, 키보드, 하프 등 총 18만개의 다양한 다양한 악기별 음원 샘플을 보유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제작한 음악은 미니홈피나 홈2, 클럽, 타운, 베이비홈피 등 싸이월드 내 배경음악으로 등록해 사용하거나 일촌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본인의 목소리를 담은 내레이션형 UCC 배경음악 제작도 가능하다. 싸이월드 ‘뮤직쉐이크’는 지난 7월 오픈 이후 4만여명이 이용하고 3만8000개가 넘는 곡이 만들어졌을 정도로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뮤직쉐이크에서 제작된 UCC형 배경음악은 싸이월드 뮤직 코너에 공개돼 자신이 만든 음악을 뽐낼 수도 있다. 10월 초 기준 7800여개가 ‘자랑하기’로 노출됐다. 이 가운데 네티즌 추천을 통해 매달 ‘뮤직쉐이킹’이 선발되며 1위로 뽑히면 작곡가, 작사가, 가수 등 전문 뮤지션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현재 총 450여 곡이 올라와 있다. 장준영 싸이월드 콘텐츠팀 부장은 “음계나 음표를 볼 줄 모르는 사용자도 게임처럼 음악 제작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새로운 형태의 UCC 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뮤직쉐이크’ 제작 방법은 홈페이지 내 전용 코너(music.cyworld.com/musicshake/knowhow_list.asp)에서 확인 가능하다. form.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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