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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 디지털타임스 (0515) - 음악UCC사이트 '뮤직쉐이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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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5.21
  • 02:05:28
링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51502010531727009 "누구나 작곡가 될 수있어요" 음악UCC사이트 '뮤직쉐이크' 등장 음악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음악UCC 서비스가 등장했다. 싸일런트뮤직밴드(대표 윤형식)는 7년여간의 개발 끝에 음악적 지식 없이도 음악 창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일명 `노브레인 뮤지션 서비스'인 뮤직쉐이크 1차 클로즈베타를 뮤직쉐이크닷컴(www.musicshake.com)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뮤직쉐이크'는 패턴을 조립해 음악을 만드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15만개 이상의 다양한 장르에 걸친 음악패턴들이 잘게 쪼개져 있어서, 이용자는 마치 레고를 조립하듯 수많은 장르의 음악을 다양한 형태로 창작할 수 있다. 또 뮤봇(뮤직로봇)이라는 로봇 알고리듬이 내장돼 있어 이용자들은 음악 지식이 없어도 로봇의 도움으로 쉽게 다양한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기본 작곡활동은 무료이며, 완성된 곡을 저장하거나 휴대폰의 벨소리ㆍ통화연결음으로 사용할 경우, 블로그ㆍ카페ㆍ미니홈피의 백그라운드음악(BGM)으로 지정할 경우에만 과금을 하도록 돼 있다. 이 회사 김대휴 이사는 "뮤직쉐이크닷컴 이외에도 버디뮤직을 비롯한 대형 포털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 경 정식오픈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동영상UCC 및 블로그, 미니홈피에 배경음악으로 활용되는 부분에 대해 법률조문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싸일런트뮤직밴드 윤형식 사장은 "과거 전문가들이 누렸던 디지털 카메라와 홈페이지 제작 등의 창작활동을 일반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부분에 착안해 2000년에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다"며 "블로그, 미니홈피 등에서 디지털아이템 및 BGM과 이동통신의 벨소리, 통화연결음 등의 서비스를 통한 수익구조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 시장전망이 밝다고 본다"고 말했다. From.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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